전입신고와 확정일자
새 주소로 전입신고를 하고, 세입자라면 확정일자도 함께 받아 두세요. 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사폐기물 수거는 짐을 빨리 빼는 것보다 가져갈 짐을 하나도 잘못 내보내지 않는 것이 먼저입니다. 단계마다 무엇을 하는지 알고 계시면 이삿날 전후의 일정을 훨씬 여유 있게 짤 수 있습니다.
이사폐기물 수거는 날짜 확인, 전화 비용 상담, 버릴 짐 표시, 반출, 수거·폐기 처리, 빈자리 확인의 여섯 단계로 진행되며, 고객의 손이 가장 많이 필요한 단계는 버릴 짐을 표시하는 일입니다.
저희가 하는 일과 고객이 챙기실 일을 단계별로 나누었습니다. 고객 몫을 미리 해 두시면 작업 시간이 짧아집니다.
짐은 네 갈래로 나눕니다. 어느 쪽인지 정하기 어려운 물건은 꺼내지 않고 그 자리에 두었다가 여쭙습니다.
| 분류 | 어떤 물건인가요 | 예시 |
|---|---|---|
| 가져갈 짐 | 새집에서 계속 쓸 물건 | 새집 치수에 맞는 가구, 계속 쓸 가전, 옷, 주방용품 |
| 버릴 짐 | 새집에 들어가지 않거나 더 쓰지 않을 물건 | 치수가 맞지 않는 소파·장롱, 바꾼 가전, 해진 침구, 포장 박스 |
| 집에 남겨 둘 물건 | 집에 딸린 옵션이라 집주인 소유인 물건 | 붙박이장, 빌트인 냉장고·식기세척기, 신발장, 블라인드 |
| 반납할 물건 | 빌려 쓰는 기기라 회사에 돌려줘야 하는 물건 | 렌탈 정수기·비데·안마의자, 인터넷 모뎀과 셋톱박스 |
아래 물건은 버리면 다시 찾기 어렵거나, 보증금 정산과 해지 절차에 필요한 것들입니다. 버릴 가구를 내보내기 전에 한 번씩 확인해 주세요.
짐이 빠졌다고 이사가 끝난 것은 아닙니다. 서류와 요금 정리가 남아 있으니 하나씩 챙기세요.
새 주소로 전입신고를 하고, 세입자라면 확정일자도 함께 받아 두세요. 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전기, 가스, 수도 요금을 이사 날짜 기준으로 정산하고, 관리비는 관리사무소에서 정리합니다.
집주인과 함께 빈집을 확인하고, 원상복구 범위와 보증금 돌려받는 날짜를 매듭짓습니다.
은행, 보험, 카드사, 택배 주소를 바꾸고, 필요하면 우체국 우편물 전송 서비스를 신청하세요.
사시는 분이 관리사무소에 신청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파트는 이삿짐 차와 같은 시간대에 엘리베이터를 쓰기 어려우니, 신청할 때 버릴 짐을 빼는 시간도 함께 말해 두시면 편합니다.
렌탈 회사와 통신사의 물건이라 버리지 말고 회수나 반납을 따로 신청하셔야 합니다. 작업 날 헷갈리지 않도록 버릴 짐과 떨어진 곳에 두세요.
따로 채울 신청서는 없습니다. 전화로 이사 날짜와 버릴 짐을 말씀해 주시면 비용과 작업할 날을 자세히 상담해 드립니다.
010-6790-8253전화 주실 때 이 세 가지를 알려 주세요
365일 24시간 상담 · 출장 지역 서울, 경기, 인천